커뮤니티

두번째 월치료(9)

744
2015.03.31
시간이 참 느리게가는것같아도 빨리지나간다

드뎌 월치료날!!

이들은 바쁘게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아래앞니들만 빼고

아래앞니들은 어금니 자리가 어느정도 매꿔지고 펼 자리가 확보되면 와이어 낀다고 했다.

이는 이사이가 벌어졌다 붙었다를 반복하면서 빠져버린 이의 빈자리를 메우고 있다.ㅎㅎ

우리엄마왈: 이가 뿌리가 움직이는게 아니라 뿌리는 가만히있고 이가 누워서 움직이는것처럼 보이는건줄 아셨단다.... 그럼 내 이는 어쩌라고;;;;

그나저나 이달은 턱이 너무 아팠다.

원래 악관절이 있었는데 자면서 이를 너무 앙~!!다물고 자서

아침마다 일어나면 이도 아프고 턱도 아프고 ㅠㅠ

교정때문이라 생각했는데 건강검진때 다른 의사분이 상당히 오래된것같다고 하시며;;; 교정때문은 아니라며;;; (잠시나마 교정의선생님께 미안~;;)

무튼 따뜻한 핫팩으로 찜질해주면 좋다고 해서 핫팩 전자레인지 돌렸는데.... 터졌다;;;ㅠㅠ

교정시작 3개월쯤? 째,,,

교정전 만났던 선배가 내 매력(덧니)이 사라졌다했지만...

그건 잠깐의 매력이고 웃거나 특히 사진찍을때 썩소 메이커였었다. 사진에있는 머리 산발에 썩소... 는 아주 불만가득한 여성을 만들곤 했지... 난 아주 신나서 웃고 있었는데도 말이지...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했던가? 사진보면 웃는건지 비웃는건지..ㅠㅠ

그러나 지금은 내 이들...잘 움직이고 있다.

이제 사람들은 내 드라큐라 송곳니의 존재를 모를 정도다. 히힛ㅋㅋ

얼릉얼릉 아랫니들도 쫙 펴졌으면한다. 얼릉얼릉 이 교정기에서 벗어나고 시펑 ㅎㅎ




  •       
삭제 수정
[√글 수정하기]
비밀번호:
* 해당 글을 수정 합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시기바랍니다
[√글 삭제하기]
비밀번호:
* 해당 글을 삭제 합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시기바랍니다
카카오톡상담 온라인 상담 교정후기 Before/After 진료시간 찾아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