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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교정일기-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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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8
처음 상황을 어느정도 기억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전, 후 모습을 비교해 놓은것을 보니 '아, 내가 예전에는 이랬었지~' 하는 생각과 '그동안 진료를 꾸준히 받지 못하였었지만 많은 변화가 있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처음 교정치료를 시작하면서 상악 큰어금니를 발치하면서 이게 언제 다 닫히려나~하고 걱정했었는데 이렇게나 많이 닫혔다 ㅎㅎ
아래도 사진에서는 없지만 임플란트 치아말고 반대쪽 어금니가 많이 쓰러져있었는데 그 치아도 어느새 자리를 많이 잡아가고 있었다. 변화가 있다는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눈에 띄게 변하는것이 아니라 몸소 느끼지 못했지만 이렇게 오랜만에 예전모습을 보니 새롭다. 가끔 환자분들 중에서도 교정 종료 후 전, 후 사진 비교한것을 드리면 예전모습을 잊고있다가 깜짝 놀라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 바로 이런느낌인가보다. 이제 상악의 남은 공간을 없애고 깊게 물리는것을 조금만 더 해소하면 끝날것같다. 진료를 꾸준히 잘 받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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