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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의 교정일기 제 6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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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4
사랑니 발치를 하고 나서 하악에 브라켓을 붙였다.^^



사랑니 발치가 무서웠지만;; 그리 아프지 않아서 괜찮았다. 발치후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를 잘해주었다.일단 양치를 깨끗이 함으로 구강을 청결히 하였고, 자주 가글을 해주었다. 일주일정도는 욱신욱신하다 그후 괜찮아졌다.



후련하게 치아를 뽑고 하악에 브라켓을 붙였다.

역시나 느낌이 이상했다. 상악에 붙였을때보다는 적응이 빨랐다. 그러나 말할 때 발음이 새고 역시 상.하악을 다 붙이니 느낌이 더 이상했다. 그러나 하악은 일주일만에 적응했다.^^



이제는 상악을 위로 올리면서 치아를 뒤로 당기는 치료단계가 되었다. 다음달에 그것을 하게 된다.

송곳니가 뒤로 많이 움직였다. 다른사람에 비해 치조골이 단단한 편이라 움직임이 더디지만 이정도면 예상보다 빨리 움직이는 것 같아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윗니가 많이 나와보여서 이제는 어서 뒤로 당기고 싶다. 발음이 많이 새는 것이 불편하기도 하다.



처음 하악을 붙인 3일까지는 치아가 많이 아팠다. 타이레놀을 복용해서 통증을 달랬다. 3일까지만 그랬고 그 후부터는 아프지 않았다.



악궁의 모양이 점점 자리를 잡아간다. 사진을 올리진 않았지만 외관상으로도 많이 예뻐졌다고 한다.^^* 완벽하게 교정이 끝났을땐 어떨지 더더욱 기다려진다.~ㅋ



이미 교정이 끝난 김소연 선생님은 이 좋은 교정을 왜 이제 해싿 싶다신다. 모든 분들에게 강력추천하고 싶다하신다. 웃을때 자신감도 훨씬 많이 생기게 되고 구강관리도 수월하게 된다고 한다. 나도 저렇게 될 날을 기다리며...^^



치료에 수고해 주신 원장님과 선생님들께 감사해요^^* 클래스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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